Heimatgeschichte · Seosan-si ·

서산시: 역사

서산시: 역사

서산시는 선사 시대부터 중요한 곳에 위치해 해미 휴암리, 대산읍 대로리 등에서 사람들이 살았던 유적들이 발견되고있다. 이후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도 사람들이 많이 살았으며, 청동기 시대에는 마한의 속국 중 하나로 속해 치리국국(致利鞠國)이라 불렸다. 삼국시대에 와서는 백제에 속해 중국과 일본, 동남아와의 해상요충지로 백제가 아시아 여러 지역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던 때의 해상요충지였다. 특히 행정상으로는 기군(基郡)이었으며 새로운 문화가 제일 먼저 형성돼 마애삼존불상, 보원사지 등 불교문화를 이끌었다.
신라 때에는 부성군(富城郡)으로 고치고 고려 인종 21년(1143)에는 현령(縣令)을 두었다가 충렬왕 10년(1284) 서산군으로 승격, 지군사(知郡事)를 두었고 이어 충렬왕 34년(1308) 서주목(瑞州牧)로 승격하였다. 충선왕 2년(1310) 서령부(瑞寧部)로, 후에 또 지서주사(知瑞州事)로 격하했고, 조선 태종 13년(1413) 서산군으로 되었으며 홍주목에 속해 있었다.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 홍주부 서산군, 태안군, 해미군
1896년 8월 4일 충청남도 서산군, 태안군, 해미군
1914년 4월 1일 서산군, 태안군, 해미군을 서산군으로 통폐합하였다. (18면)
1917년 10월 1일 서령면(瑞寧面)을 서산면으로, 지성면(枳城面)을 해미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10월 1일 서산면을 서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9면)
1957년 11월 6일 대호지면, 정미면을 당진군에 편입하였다. (1읍 17면)
1973년 7월 1일 태안면을 태안읍으로 승격하였다. 인지면 갈산리와 음암면 수석리를 서산읍에, 이북면의 마산리, 청산리를 원북면에, 안면면 간월도리를 부석면에 편입하고, 당진군 정미면 여미리를 운산면에 편입하였다.
1980년 12월 1일 안면면을 안면읍으로 승격하였다. (3읍 15면)
1983년 2월 15일 보령군 오천면 삽시도리 중 내파수도·외파수도·외도를 안면읍에 편입하고, 고북면 대사리를 홍성군 갈산면에 편입하였다.
1986년 4월 1일 고남출장소를 고남면으로 승격하였다. (3읍 16면)
1987년 1월 1일 이북면을 이원면으로 개칭하였다.
1989년 1월 1일 서산읍 일원을 관할로 서산시를, 태안읍·안면읍(죽도리 제외)·고남면·남면·근흥면·소원면·원북면·이원면 일원을 관할로 태안군을 각각 분리, 설치하였다. (10면) 그와 동시에 안면읍 죽도리를 홍성군 서부면에 편입하였다.
1991년 12월 1일 대산면을 대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9면)
1995년 1월 1일 서산시 일원과 서산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서산시를 설치하였다.
1998년 10월 12일 오산동이 석남동으로 통합되었다.
2008년 2월 11일 동문동의 명칭을 동문1동으로, 활성동의 명칭을 동문2동으로 개칭하였다.
2011년 7월 4일 대산읍 독곳리를 독곶리로 개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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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서산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Worldpeopleswiki,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