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역사
고구려 : 마홀군(馬忽郡)으로 불렸다.
신라 진흥왕 : 견성군(堅城郡)으로 불렸다.
신라 경덕왕 : 청성(靑城)으로 불렸다.
고려 초기 : 포주(抱州)라 하였다.
조선 태종 13년(1413년) : 포천현
1895년 : 포천이 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4월 1일 : 포천군과 영평군을 통합하여 영천군(永川郡)으로 개칭하고 군청을 기존 포천군 청사 소지에 두었다.
12면 - 군내면, 가산면, 내촌면, 소흘면, 서면, 신북면, 청산면, 영중면, 창수면, 영북면, 일동면, 이동면
1914년 9월 27일 : 영천군을 포천군(抱川郡)으로 개칭하였다.
1938년 1월 1일 : 서면이 포천면으로 개칭하였다.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포천군의 약 3분의 2가 미군정 관할이 되었고, 38선 이북인 영북면 전부와 이동면 대부분, 영중면·창수면·청산면의 북부, 일동면의 일부가 소련군정 관할 아래 들어갔다.
11월 4일 : 미군정이 38선 이남의 이동면 지역을 일동면에 편입시키고, 청산면의 면사무소를 초성리에 두었다. (10면)
11월 : 소련군정이 포천군의 38선 이북 지역을 관할로 영평군을 설치하였다.
1946년 9월 5일 : 소련군정이 영평군과 연천군을 강원도에 편입시키고, 그 해 12월 영평군의 대부분을 강원도 철원군으로, 청산면·창수면을 강원도 연천군으로 이관하고 영평군을 폐지하였다.
1953년 7월 27일 : 한국 전쟁의 결과, 포천군 전 지역이 수복(收復)되었다. 수복지구에서 북포천군이라는 이름으로 군정이 실시되었다.
1954년 11월 17일 : 수복지구에 대한 행정권이 회복되었다. (12면)
1963년 : 내촌면 내에 화현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3년 7월 1일 : 포천면 탑동리가 양주군 동두천읍에 편입되었다.
1979년 5월 1일 : 포천면이 포천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1면)
1983년 2월 15일 : 연천군 관인면이 포천군으로 편입되었고, 청산면(남청산 4개 리→신북면)이 연천군으로 이관되었으며, 내촌면 화현출장소가 화현면으로 승격하였다. (1읍 12면)
1996년 2월 : 소흘면이 소흘읍으로 승격하였다. (2읍 11면)
2003년 10월 19일 : 포천군 일원이 도농복합시인 포천시로 승격하고, 포천읍이 2개 행정동(포천동·선단동)으로 전환되었다. (1읍 11면 2행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