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Hoeryong City ·

회령시: 역사

회령시: 역사

조선 태종 대에 여진족 일파인 알타리(斡朶里)의 동맹가첩목아(童猛哥帖木兒)의 세력이 들어와 살았으며 이들의 말로 알목하(斡木河)나 오음회(吾音會)라 하였다. 1433년에 맹가첩목아 부자가 올적합과의 싸움에서 전사하자 추장이 없어졌는데, 이때 조선 세종이 이곳에 성보에 이어 회령진을 설치하였으니 육진(六鎭) 개척의 하나였다.

1931년 4월 1일 회령면이 회령읍으로 승격하였다.
1952년에 일부 지역이 유선군으로 분리되고 1974년에 유선군과 종성군이 폐지되면서 유선군 전 지역과 종성군 일부 지역이 편입되었다.
1991년 7월 8일에 시로 개편하여 회령읍이 오산덕동, 성천동, 역전동, 동명동으로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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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회령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