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Gwangyang-si ·

광양시: 역사

광양시: 역사

광양은 고대 마한 54국의 하나인 만로국(萬盧國)에 속했다. 가야 점령 이후에는 모루(牟婁) 또는 물혜(勿慧) 불렸으며, 백제시대에는 마로현(馬老縣)이 되었다. 남북국 시대시대에는 희양(曦陽), 고려시대부터는 광양(光陽)으로 불려왔다. 1989년에는 광양군 골약면, 태금면, 옥곡면 광영리가 동광양시로 승격하였고, 1995년 1월 1일 동광양시와 광양군이 통합되어 현재의 도농복합 광양시가 되었다.

1986년 1월 1일 광양군 골약면, 태금면, 옥곡면 광영리를 관할하는 전라남도 광양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89년 1월 1일 광양군 골약면·태금면 일원을 관할로 동광양시가 설치되었다.
1995년 1월 1일 동광양시와 광양군을 광양시로 통합하였다.
1998년 11월 25일 황금동과 성황동이 골약동으로 통합하였으며, 금당동이 금호동으로 통폐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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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광양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