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Ryongchon ·

룡천군: 역사

현재의 룡천군의 범위는 1952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면리 대폐합에 의해 거의 형태가 만들어진 것으로 이전까지는 현재의 염주군도 포함하고 있었다. 또 현재의 신도군은 1988년에 룡천군으로부터 분리된 것이다.
압록강의 하구에 자리해, 룡암포가 하항으로서 번창했다. 1903년에는 러시아가 룡암포의 군항화를 도모해(룡암포 사건), 러일전쟁을 초래한 원인의 하나가 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군청이 놓여진 룡암포와 그 남쪽으로 공업지로서 조성된 다사도(현재는 염주군에 속한다)가 중심지였고, 신의주와 룡암포·다사도를 묶는 다사도선을 따라 공업지대가 형성되었다.

고려: 안흥군이 설치되었다.
1014년: 룡주가 설치되었다.
1413년: 룡천군이 설치되었다.
1895년 5월: 23부제하에서 의주부에 속하게 되었다.
1896년: 13도제하에서 평안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1903년: 룡암포 사건이 발생했다.
1941년 4월 1일: 삼교천을 경계로 북쪽 지역을 신의주부로 이관하고 남쪽 지역을 편입해, 천변 월경지의 행정구역을 정리하였다.

1941년 10월 1일: 룡천면이 룡암포읍으로 승격하였다.
1943년 10월 1일: 양광면 일부가 의주군으로 이관되었다.

1952년 12월: 룡천군의 룡암포읍·동하면·북중면·양서면·양하면·신도면의 전역과 부라면·양광면의 일부 등을 관할로 룡천군이 재편성되었다. (1읍 29리)
1988년 7월: 신도군이 분리되었다.
2004년: 룡천역에서 열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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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룡천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