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Gimcheon-si ·

김천시: 역사

김천시: 역사

1900년 이후의 행정 구역 개편은 김천시의 행정 구역#역사를 참조
삼한시대 때는 감문국과 주조마국이 있었고, 삼국시대 때는 신라에 속해 있었고, 감문국과 주조마국을 병합해 감문주를 설치했다. 남북국시대 신라 때는 산간 촌락이었으나, 조선 초기에 역마제도 덕분에 인근 주민들의 물물교환을 많이 해 교역의 중심지가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경상도 김산군, 지례현, 개령현이었으며, 1905년 경부선 철도의 개통으로 인해 농산물 등의 집산지로 성장되었다.
1895년 조선 고종 32년 6월 23일(음력 윤 5월 1일) 대구부 김산군·지례군·개령군으로 개편하였다.
이듬해인 1896년 8월 4일 경상북도 김산군·지례군·개령군으로 개편하였다.
현재와 같은 이름이 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14년 4월 1일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김산군, 지례군, 개령군 일원과 성주군 신곡면을 병합하여 김천군으로 개편하였다. 독음은 일본어로 긴센(金泉, きんせん)이었다. 1931년 4월 1일 김천면이 김천읍으로 승격하였고, 1949년 8월 14일 김천읍이 김천부로 승격하였고(다음날인 8월 15일 김천시로 개칭), 김천군을 금릉군으로 개칭하였다. 1950년 6.25 전쟁 때에는 잠시 북한에게 내준 적이 있었다. 1995년 1월 1일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
2013년 11월 경북드림밸리(혁신도시)의 유치로 남면 및 농소면 일부가 율곡동으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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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김천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Kmonsoor,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