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Taedong ·

대동군: 역사

본래 평양부였으나, 일제강점기인 1914년에 평양부의 영역을 시가지 일대로 축소시키고, 평양부의 교외 지역을 17개면으로 재편하여 대동군을 신설하였다.

1914년 당시 고평면(古平面), 김제면(金祭面), 남곶면(南串面), 시족면(柴足面), 부산면(斧山面), 재경리면(在京里面), 용산면(龍山面), 청룡면(靑龍面), 추을미면(秋乙美面), 서천면(西川面), 율리면(栗里面), 용연면(龍淵面), 남형제산면(南兄弟山面), 대보면(大寶面), 임원면(林原面), 대동강면(大同江面), 용악면(龍岳面)의 17개 면으로 구성되었으며, 1938년 추을미면, 서천면, 대동강면의 3개 면이 평양부에 편입되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당시 14개 면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1952년에 대동군 일부가 동쪽의 평양시에 편입되고 1읍 24리로 재편되었다.
1945년 ~ 1946년 그 잠깐 사이에 김일성의 할아버지인 김보현이 태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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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대동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