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Songrim City ·

송림시: 역사

송림시: 역사

대동강변에 위치한 송림항은 원래 '솔메'(송산동, 松山洞)라고 불리던 작은 어촌이었다. 청일전쟁 때 양항(良港)으로서 주목받게 되었고 일본군 부대의 평양 방면 상륙지로 선택되어 항만으로 정비되었다. 일본 제국은 이 때 항구 건설의 지휘를 맡은 일본군 장교인 와타나베 겐지(渡辺兼二)의 이름을 따서 이곳을 '겸이포'(兼二浦)라고 칭하였다. 1945년 광복 후에 송림면으로 행정구역명을 회복하였고, 1947년 6월에 송림시로 승격하였다.

조선 시대 : 황주군 송림방(松林坊) → 송림면(松林面)
1919년 4월 1일: 송림면 겸이포 일대를 겸이포면으로 분리하고, 상담역을 두는 지정면(指定面)으로 하였다.
1931년 4월 1일 : 겸이포면에 겸이포읍이 설치되었다.
1942년 4월 1일 : 송림면이 겸이포읍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1945년 8월 15일 건국준비위원회의 건국 준비 과정에서 겸이포읍을 송림시로 승격하였다. 대한민국은 이북5도위원회 행정구역에서 이를 인정하고 있으나 소비에트 민정청에서는 이것이 인정되지 않았다.
1946년 9월 : 겸이포읍이 송림면으로 개칭되었다.
1947년 6월 : 송림면이 송림시로 승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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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송림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NASA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