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Onsong ·

온성군: 역사

온성군: 역사

고구려·발해 등의 세력권을 거쳐 한때 여진족이 거주하였고 다온평(多溫平)으로 불렸다. 1440년(세종 22년), 온성군이 설치되었고 주민이 이주했으며, 국경 방어를 위해 설치된 육진 중 하나이다.
1952년의 북한의 군면개편에 의해 온성군 훈융면을 경원군에 편입하는 등 온성군을 재편했다. 1974년 5월 남서쪽으로 인접하고 있던 종성군이 폐지되면서 지역 상당 부분을 흡수하였다. 군내의 왕재산은 1933년 3월 11일에 김일성이 항일운동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 장소라 하여 북한에서는 혁명의 성지라고 일컫는다.

1440년 - 온성군이 설치되었다.
1441년 - 도호부로 승격하였다.
1442년 - 진이 두어졌다.
1895년 - 온성군으로 개편된 후 함경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1952년 12월 - 훈융면(訓戎面)을 경원군으로 이관하고, 온성군을 재편하였다.(1읍 14리)
1974년 5월 - 종성군이 폐지되면서, 옛 종성면·풍곡면과 남산면 북부 지역이 온성군에 편입되었다.

von Fremdinhalte · Regionauts

Quelle: Text: Wikipedia – „온성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xue siyang (df45086),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