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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군: 역사

안악군: 역사

일제강점기까지 현재의 은천군을 포함하고 있어 대동강 하구와 면해 있었다.
재령강 유역의 비옥한 지대라 예부터 사람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패총을 비롯해 고구려 고분 등 옛 무덤이 종종 발견된다. 이 가운데 고구려 고분인 안악 3호분이 유명하다. 한사군의 대방군을 안악에 비정하는 경우도 있다.
일제 강점기에 민족운동이 성행하여 안악사건이 일어났던 곳이다.

757년 - 양악군이 설치되었다.
940년 - 안악군이 되었다.
1018년 - 풍주에 속했다.
조선 - 안악군이 되어 황해도에 속했다.
1895년 - 해주부 안악군(23부제)이 되었다.
1938년 10월 1일 - 안악면이 안악읍으로 승격하였다.
1952년 12월 - 은천군을 분리하고 안악군과 신천군의 일부가 합병해 안악군이 재편성되었다(27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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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안악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Unknown authorUnknown autho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