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역사
1908년 9월: 양근군(고읍면, 읍내면, 동종면, 서시면, 서중면, 서종면, 북상도면, 북하도면, 남시면, 남중면, 남종면의 11면), 지평군(군내면, 남면, 상서면, 하서면, 상북면, 하북면, 상동면, 하동면의 8면)을 합하여 양평군으로 개편하였다. (19면)
1914년 4월 1일: 남종면을 광주군에 편입하였다. (12면)
1931년 : 고읍면을 옥천면으로 개칭하였다.
1938년 1월 1일 : 갈산면을 양평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10월 1일: 설악면을 가평군에 편입하였다. (11면)
1963년 1월 1일: 여주군 개군면을 편입하였다. (12면)
1973년 7월 1일: 서종면 삼회리가 가평군 외서면에, 노문리 일부가 설악면에 편입되었다.
1979년 5월 1일: 양평면을 양평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1면)
1989년 4월 6일: 양서면에 국수출장소(도곡리·대심리·국수리·복포리·청계리·증동리)가 설치되었다.
1998년 10월 17일: 양서면 국수출장소를 폐지하였다.
2006년 12월 1일: 지제면을 지평면으로 개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