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역사
본래 고구려의 나이군(奈已郡)이었는데 신라가 차지하고 삭주의 나령군(奈靈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강주(剛州)로 고치고 안동부의 속현으로 삼았다. 1143년(인종 21년) 순안현(順安縣)으로 고쳐 현령을 파견했고, 1259년(고종 46년) 영주(榮州)로 승격했다. 조선 왕조가 들어서고 1413년(태종 13) 영주가 영천군(榮川郡)으로 개편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영천군에 풍기군과 순흥군을 통합하여 영주군이 설치되었다.
1914년 4월 1일 영천군 봉향면과 망궐면, 가흥면을 영주군 영주면으로 합면하였다.
1940년 11월 1일 영주면을 영주읍으로 승격하였다.
1980년 4월 1일 영주읍을 영주시로 승격하고, 영주군을 영풍군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1월 1일 영주시 일원과 영풍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영주시가 설치되었다.
1998년 10월 15일 상망동과 하망1동을 통합하여 상망동으로, 하망2동과 하망3동을 통합하여 하망동으로, 영주1동과 영주2동, 영주3동을 통합하여 영주1동으로, 영주4동을 영주2동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1읍 9면 9동)
2008년 10월 16일 문수면 벌사리를 대양리로 개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