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
광주는 삼한시대에는 마한,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하여 무진주라 했고 통일신라시대에는 무주라 불렸으며, 광주라는 명칭은 940년 고려 태조 23년에 처음 쓰게 되었다. 그 후 1373년 공민왕 22년에 광주목으로 개칭되고, 1430년 조선 세종 12년에 무진군, 1910년 광주면, 1931년 광주읍, 1935년 광주부 등으로 불렸다.
해방 후 1949년 8월 15일 광주시로 개칭되었다. 동구는 1973년 7월 1일 광주시 중부, 동부, 북부출장소를 통합 개청하였으며, 1988년 5월 1일 자치구로 승격되었다.
1973년 7월 1일 구제가 실시되어 전라남도 광주시 동구가 설치되었다.
1979년 1월 1일 산수2동을 산수2동과 산수3동으로, 중흥동을 중흥1동과 중흥2동으로 분동하였다.
1979년 5월 1일 지산동을 지산1동과 지산2동으로 분동하였다.
1980년 4월 1일 : 아래와 같이 동구의 일부가 분리되어 북구가 신설되었고, 일부는 서구로 이관되었다.
1985년 11월 1일 서석1동과 서석2동을 서석동으로 합동하였다.
1986년 11월 1일 광주직할시 동구로 개칭하였다.
1988년 5월 1일 자치구로 승격하였다.
1995년 1월 1일 광주광역시 동구로 개칭하였다.
1998년 4월 27일 대금동, 충수동, 대의동, 충금동, 삼성동을 충장동으로, 동명1동, 동명2동을 동명동으로, 계림1동, 계림2동을 계림1동으로, 산수1동, 산수2동을 산수1동으로, 남금동, 서석동을 서남동으로, 학1동, 학2동을 학1동으로 합동하였고, 계림3동을 계림2동으로, 산수3동을 산수2동으로, 학3동을 학2동으로 개칭하였다.
2002년 3월 25일 학1동, 학2동을 학동으로 합동하였고, 지원동을 지원1동과 지원2동으로 분동하였다.
2011년 10월 1일 남구 방림2동 일부지역과 북구 중흥1동 일부지역, 풍향동 일부지역, 우산동 일부지역, 두암3동의 일부지역이 편입되고 산수2동 일부를 북구에 편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