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역사
삼국시대 신촌현
고려시대 보령현, 남포현
조선시대 보령현(홍주목 관할), 남포현(공주목 관할)
1895년 보령군, 남포군으로 승격(홍주부 관할)되었다.
1895년 충청수영성이 폐영되었다.
1901년 충청수영성 일대(현 보령시 오천면)가 오천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4월 1일 보령군, 남포군, 오천군을 보령군으로 통폐합하였다.
1914년 4월 1일 보령군, 남포군, 오천군이 통폐합되며 보령군의 중심지가 신성리(현 주포면 보령리) 일대에서 대천리(현 대천동)로 넘어왔다.
10면 - 주포면, 청소면, 대천면, 청라면, 남포면, 웅천면, 주산면, 미산면, 오천면, 천북면
1917년 10월 1일 주포면 신성리를 보령리로 개칭하였다.
1963년 1월 1일 대천면을 대천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9면)
1970년 7월 27일 미산면 성주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71년 2월 1일 주포면 주교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83년 2월 15일 오천면 삽시도리 중 내파수도·외파수도·외도가 서산군 안면읍으로 편입되고, 오천면 갈현리 일부가 주포면 연지리로 신설되었다.
1986년 1월 1일 대천읍 일원을 관할로 대천시가 설치되었다. (9면)
6행정동 - 원동, 대관동, 대신동, 흥덕동, 현포동, 왕대동
1986년 3월 27일 미산면 성주출장소가 성주면으로 승격하였다. (10면)
1989년 4월 1일 주포면 주교출장소가 주교면으로 승격하였다. (11면)
1994년 2월 4일 보령군 원산도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94년 10월 1일 대천시 청사를 명천동 269-4(성주산로 77)번지로 이전하였다.
1995년 1월 1일 대천시 일원과 보령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보령시가 설치되었다. (11면 6행정동)
1995년 3월 2일 웅천면이 웅천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0면 6행정동)
1998년 7월 16일~19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회 보령머드축제가 열렸다.
1998년 10월 28일 왕대동을 현포동으로 합동하였다. (1읍 10면 5행정동)
1999년 7월 20일 원동을 대천1동으로, 대관동을 대천2동으로, 대신동을 대천3동으로, 흥덕동을 대천4동으로, 현포동을 대천5동으로 개칭하였다.
2020년 6월 30일 원산도, 증도(시루섬)와 효자도를 관할하는 오천면 원산도출장소를 보령시청 직할 원산도출장소로 전환
2022년 12월 31일 오천면 원산도출장소가 원산출장소로 개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