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군: 역사
고구려의 오곡군(五谷郡) 또는 우차탄홀(于次呑忽)이 있었는데, 신라가 차지하고 오관군(五關郡)이라고 개칭했다. 고려 초에 동주(洞州)로 고쳤고, 본래 방어사를 두었으나 나중에 평주(平州, 나중의 평산군)의 속현이 되었다. 고려 원종 때 서흥현(瑞興縣)이라고 개칭한 것이 지금에 이른다.
해방전의 서흥군은 12개 면과 101개 리로 구성됐다.
1943년 10월 1일 - 신막면을 신막읍(新幕邑)으로 승격하였다.
1952년 12월 - 신막면, 매양면, 룡평면, 률리면, 서흥면과 목감면의 6개 리, 구포면의 5개 리를 합병해 서흥군(서흥읍, 24개 리)을 구성했다.
1989년 2월 - 삼천리, 수곡리, 은정리를 봉산군에 편입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