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Myonggan ·

명간군: 역사

명간군: 역사

일제강점기까지는 명천군의 일부였다. 1952년에 신설되었다.

1932년 - 일본의 재벌이 흥남비료공장의 분공장(分工場)인 질소비료영안공장을 건설했다. 영안이라는 이름은 비료공장 주인의 성씨가 나가야스(永安)였기 때문에 붙인 것이었는데, 이후 영안공장이 있다고 하여 영안이 지명처럼 불렸다.
1952년 12월 - 명천군 북부의 하우면, 북면, 남면, 서면, 동면(양견리 제외)에 경성군 어랑면의 용양·화룡·교향리를 합쳐 영안군을 신설했다.
1967년 10월 - 영안군을 명간군으로 개칭하였다. 명간이라는 이름은 군의 중심부를 흐르는 명간천(明澗川)에서 따온 것이다.
1981년 10월 - 명간군을 화성군(化成郡)으로 개칭하였다. 화성이라는 이름은 화학 공장이 밀집한 곳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다.
2005년 3월 - 화성군을 다시 명간군으로 개칭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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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명간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