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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변군: 역사

안변군: 역사

조선 시대에는 함경도, 일제강점기에는 함경남도의 최남단에 속해있었다. 1946년에 강원도에 편입되었고 1952년의 구역 개편에 의해서 서남부가 고산군으로서 분할되었다.
고산군을 포함한 역사적인 안변군은 예로부터 조선의 '중앙'과 함경도를 연결하는 추가령, 강원도 내륙부로 향하는 철령이라는 요충지(현 고산군)를 가까이 둔 땅이었다. 근대에도 경성(현 서울)과 원산을 연결하는 경원선(현 강원선)이 추가령을 넘어 군내를 통과하였고 동해북부선(현 금강산 청년선)이 안변역에서 분기해 해안가에서 남하하였다.

고구려 - 비열홀주에 속해 천성으로 불렸다.
신라 - 비열주에 속해 삭정군이 놓여졌다.
고려 - 등주가 되었다.
1018년 - 등주 안변도호부가 놓여졌다.
1394년 - 안변현으로 여겨졌다.
1895년 - 안변군이 되었다.
1946년 9월 - 강원도에 편입되었다.
1952년 12월 - 신고산면의 최남부 (삼방 지역)이 세포군으로, 나머지 신고산면의 전부와 석왕사면의 대부분이 고산군으로서 분리되었다. 통천군 흡곡면의 일부, 원산시의 일부를 통합해 안변군을 구성하였다(35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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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안변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stngiam,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