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군: 역사
본래 고구려의 식달(息達) 지역이었는데, 금달(今達), 신달(薪達)로도 기록되어 있다. 신라가 토산현(土山縣)으로 개칭했고, 고려 초에 황주(黃州)의 속현이 되었다가 1322년 상원군(祥原郡)으로 개칭되었다.
1914년 이전에는 평안남도 상원군 이었다.
1914년 중화군에 합쳐져 폐지되었다.
1952년 12월 - 평안남도 중화군 상원면, 수산면, 천곡면과 강동군 풍동면 및 강동면의 일부, 황해도 황주군의 천주면의 일부를 합병해 상원군을 신설했다.
1963년 5월 - 평안남도에서 분리되어 평양직할시에 편입되었다.
2010년 - 평양직할시에 분리되어 황해북도로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