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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군: 역사

장연군: 역사

일찍 기독교가 들어와 19세기말 소래교회가 세워진(현재 룡연군에 속함) 지역이다. 소래교회는 관점에 따라 한국 최초의 교회로 꼽히기도 하는데, 이 교회는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박해를 피해 장연군 소래마을로 온 신자들이 세운 자생적 교회였다. 1926년 당시에는 개신교(야소교) 교회가 "면마다 촌마다 없는 곳이 없으며", 교회 39곳, 교인이 3,200명에 이르렀다. 가톨릭 신도 또한 5~600명에 이르렀다.

1938년 10월 1일 : 장연면이 장연읍으로 승격하였다.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백령면을 제외한 장연군 전 지역이 소비에트 민정청 관할 아래 들아갔다.
1945년 11월 3일 : 백령면이 옹진군으로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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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장연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