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Pyoksong ·

벽성군: 역사

벽성군: 역사

본래 마한의 영역에 들어 있다가 삼국 시대에 들어와서 백제의 영역이 되었다. 313년(미천왕 14)부터는 고구려에 소속되어 내미홀군(內米忽郡) 또는 지성(池城)·장지(長池)라고 불렸다. 신라 시대 757년(경덕왕 16)에 폭지군(瀑池郡)으로 개칭되었다. 해주라는 지명은 고려 태조가 이 군의 남쪽이 바다에 임하였다고 하여 내려주었다고 전한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1616년(광해군 8) 해옥사건(海獄事件) 때문에 군으로 강등되었는데, 이때 벽성이라 부르게 되었다. 갑오개혁 이후 해주군에 속해 있었다.

1938년 10월 1일 해주부 신설로, 해주군을 벽성군으로 개칭하였다.
1943년 10월 1일 서석면 일부를 해주부에 편입하였다.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내성면·일신면·추화면·청룡면·동강면·송림면·해남면과 영천면의 일부를 제외한 벽성군 전 지역이 소련군정 관할 아래 들아갔다.
1945년 11월 4일 미군정이 38선 이남의 황해도 지역을 경기도에 편입하면서 남측의 벽성군이 폐지되었다.

1947년 북측에서 벽성군청을 구 취야리로 이전했다.
1952년 신원군, 청단군, 강령군이 신설되며 일부지역이 분리되었다.
1954년 황해도가 2개 도로 나뉘면서 황해남도에 속하였다.
1961년 벽성군 신광리를 해주시에 편입하였다.

von Fremdinhalte · Regionauts

Quelle: Text: Wikipedia – „벽성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