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역사
기원 전에는 위만조선에 속해 있다가 삼한 때는 진한의 실직국의 일부였다. 102년에 신라에 병합되었으나 5세기에는 고구려의 실직군이 되었다. 630년에는 신라의 영토에 완전히 속하게 되었다. 1018년에는 삼척부의 삼척현과 강릉부의 우계현으로 분리되었다. 1632년에 현재의 동해시 남부 5개 행정동 지역이 삼척부의 박곡리가 되었고, 1648년에 현재의 동해시 북부 5개 행정동 지역은 강릉부의 망상리가 되었다. 1705년 망상리가 망상면으로 개칭되었고, 1739년에는 박곡을 견하로 개칭하였다. 1891년에는 견하를 도하·도상·견박 등 3개 면으로 분리하였다. 1895년에는 삼척도호부가 삼척군으로 개칭되었으며 1914년에는 3개 면을 합쳐서 북삼면이라 부르게 되었다. 1941년에는 묵호항이 개항되어 이후 망상면이 묵호읍으로 승격되었고, 북삼면이 북평읍으로 승격되었다.
1942년 10월 1일 : 강릉군 망상면(望祥面)이 묵호읍(墨湖邑)으로 승격
1945년 7월 1일 : 삼척군 북삼면(北三面)이 북평읍(北坪邑)으로 승격
1980년 4월 1일 : 쌍둥이 도시인 명주군 묵호읍과 삼척군 북평읍을 합쳐 동해시로 승격
1981년 7월 8일 : 내동·호현동을 북평동에 편입, 향로동 일부를 동호동에 편입
1984년 6월 1일 : 북평역(北坪驛)을 동해역(東海驛)으로 개칭
1986년 12월 5일 : 북평항(北坪港)을 동해항(東海港)으로 개칭
1990년 3월 31일 : 부곡동 일부를 향로동에 편입
1993년 6월 2일 : 단봉동, 대구동 일부를 구미동에, 어달동 일부를 묵호동 편입
1995년 11월 20일 : 쇄운동 일부가 동회동에, 대구동, 구미동, 추암동 일부가 구호동에 편입
1998년 11월 2일: 과소 행정동 통폐합으로 인해 이원동은 북평동으로, 삼흥동은 삼화동으로, 향로동은 발한동으로, 사문동은 망상동으로, 어달동은 묵호동으로 통합 (15개동 → 10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