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천군: 역사
고구려 시대에는, 휴양군과 습비곡현이 놓인 지역이었다. 신라 시대에는 각각 금양군·습계현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시대에 습계현은 흡곡현으로 금양군은 통주로 각각 개칭되었다. 조선 시대에 이 지역은 강원도 관찰사의 관할이 되었다. 1413년, 통주는 통천군으로 개칭되었다.
1895년 : 강릉부 소속의 통천군·흡곡군이 되었다(23부제).
1896년 : 2개의 군은 강원도에 속하게 되었다.
1910년 : 흡곡군이 통천군에 편입되었다.
1928년 4월 1일 학이면과 학삼면이 흡곡면으로 합면하였다.
1928년 6월 1일 흡곡면 연동리(淵洞里)를 풍호리(豊湖里)로 개칭하였다.
1937년 4월 1일 순령면이 고저면으로 개칭되었다.
1938년 10월 1일 고저면이 고저읍으로 승격하였다.
1952년에 통천군 고저면 총석리, 고저리를 통합해 통천읍으로 개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