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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역사

예산군: 역사

삼국시대 예산군 대흥면에는 백제부흥운동의 본거지인 임존성이 있었으며, 예산읍에 해당하는 오산성은 신라 경덕왕 때에는 고산현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고산현을 고쳐서 예산현이라고 불렀다. 후삼국시대에는 임존성은 후백제에 예산현은 고려에 속하였다.

1895년 예산현이 예산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으로 인하여 예산군에 대흥군, 덕산군이 편입되었다.

12면 - 대술면, 임성면, 오가면, 신암면, 덕산면, 삽교면, 고덕면, 봉산면 (鳳山面), 대흥면, 광시면, 신양면, 봉산면 (峰山面)
1917년 10월 1일 임성면을 예산면으로, 봉산면(峰山面)을 응봉면으로 개칭하였다.
1940년 11월 1일 예산면이 예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1면
1973년 7월 1일 삽교면이 삽교읍으로 승격되었다. 2읍 10면
1983년 2월 15일 오가면 효림리, 좌방리 일부(방아리), 월곡리 일부(월산리)가 삽교읍으로 편입되었다.
2006년 2월 12일 충청남도 도청이전 예정지역이 예산군 삽교읍·홍성군 홍북면 일원 내포신도시로 결정되었다. 충청남도 도청이전 사업은 2012년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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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예산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