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역사
1917년: 삼척군 부내면을 삼척면으로 개칭하였다.
1938년 10월 1일: 삼척면을 삼척읍으로 승격하였다.
1979년 12월 31일: 삼척군(5읍 5면)이 인구 30만 명이 넘는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군이 되었다.
1980년 4월 1일: 삼척군 북평읍이 명주군 묵호읍과 합쳐 동해시로 신설·분리되고, 원덕면이 원덕읍으로 승격하였다.
1981년 7월 1일: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이 태백시로 신설·분리되었다.
1986년 1월 1일: 삼척군 삼척읍이 삼척시로 승격하였다.
6행정동 - 남양동, 월계동, 교동, 정라동, 사직동, 도원동
1987년 1월 1일: 자지동을 자원동으로 개칭하였다.
1992년 10월 15일: 행정동 월계동을 당저동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1월 1일: 삼척시와 삼척군을 재통합해 도농복합시인 삼척시가 설치되었다.
1998년 10월 26일: 사직동을 남양동에, 당저동·도원동을 성내동으로 합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