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풍군: 역사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여 경기도 장단군과 개풍군이 각각 남북으로 분단되었고, 개풍군과 장단군의 38선 이북 지역을 황해도 금천군에서 잠시 관할하였다.
11월 : 소련군정이 38선 이북의 경기도 개풍군(령남면, 령북면, 북면)과 장단군(장도면, 대강면, 강상면, 소남면, 대남면)을 합쳐 황해도 장풍군을 설치하였다.
1947년 : 북면을 금천군에 이관하였다.
1952년 12월 : 령북면의 길상리와 고덕리 일부가 금천군 산성리가 되고 령북면의 상리와 나머지 고덕리, 소남면의 박연리가 금천군으로 이관되었다.
1954년 10월 30일 : 황해북도 장풍군이 되었다.
1960년 3월 : 개성시 장풍군이 되었다.
1961년 초 : 산성리를 금천군으로부터 돌려받았다.
1961년 3월 : 강원도 철원군으로부터 임진강을 경계로 그 서쪽인 옛 련천군 서남면 지역을 편입하고, 옛 개풍군 령남면과 령북면 지역(룡흥리, 삼거리, 산성리)을 개성시에 이관하였다.
2002년 11월 : 판문군이 폐지되면서 판문군의 전재리 일부를 선적리에 합치고 선적리를 편입하였다.
2003년 6월 : 개풍군과 함께 황해북도로 편입되었다.
2023년 2월 : 개성시 관할로 환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