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Haenam-gun ·

해남군: 역사

해남군: 역사

백제 시대 : 새금현(塞琴縣)이었다. 당시의 치소는 지금의 현산면이다.
757년 : 침명현(浸溟縣)으로 개칭하고 양무군의 영현이 되었다.
940년 : 해남현(海南縣)으로 개칭하고 영암군의 속현이 되었다.
1409년 : 해남현과 진도군을 해진군(海珍郡)으로 통합하였다.
1412년 : 영암군의 옛 속현인 죽산현·황원현·옥산현 지역이 해진군에 편입되고, 해진군의 치소를 옥산(지금의 해남읍)으로 이전하였다.
1437년 : 해진군을 다시 해남현과 진도군으로 분할하고 해남에 현감을 두었다.
1895년 : 나주부 해남군으로 개편하였고, 이듬해 신설된 완도군에 해남군이 관할하던 섬들이 편입되었다.
1896년 : 전라남도 해남군이 되었다. (17면)
군일면(郡一面), 군이면(郡二面), 녹산면(綠山面), 화일면(花一面), 화이면(花二面), 현산면(縣山面), 은소면(銀所面), 청계면(淸溪面), 비곡면(比谷面), 마포면(馬浦面), 산일면(山一面), 산이면(山二面), 황원면(黃原面), 문내면(門內面), 장동면(場東面), 장서면(場西面), 관저면(管底面)
1906년 : 영암군 송지시면, 송지종면, 북평시면, 북평종면, 옥천시면, 옥천종면, 진도군 삼촌면이 해남군에 편입되었다. (24면)
1914년 4월 1일 : 해남군의 관할 행정 구역을 13개 면으로 통폐합하였다.
13면 : 해남면,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 송지면, 북평면, 옥천면, 계곡면, 마산면, 황산면, 산이면, 문내면, 화원면
군일면+군이면 → 해남면, 삼촌면+녹산면 → 삼산면, 화일면+화이면 → 화산면, 송지시면+송지종면 → 송지면,
북평시면+북평종면+강진군 백도면 일부 → 북평면, 옥천시면+옥천종면 → 옥천면, 청계면+비곡면 → 계곡면,
마포면+산일면 일부 → 마산면, 황원면+산일면 일부 → 황산면, 장동면+장서면+관저면 → 화원면, 은소면 → 현산면과 송지면에 분할 편입
1921년 : 완도군 어불도를 송지면에 편입하였다.
1955년 7월 1일 : 해남면이 해남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2면)
1973년 7월 1일 : 송지면 월송리를 현산면에, 마산면 복평리를 해남읍에 편입하였다.
1983년 2월 15일 : 북평면의 일부를 분리해 북일면을 신설하였다. (1읍 13면)
1990년 8월 1일 : 옥천면 봉황리를 강진군 도암면으로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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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해남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steve46814,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