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역사
고구려 시대: 근평군(斤平郡)(단, 이때는 가평읍, 청평면 조종천 이북 지역, 그리고 북면 일대만 해당된다. 조종면은 복사매현, 설악면은 미원현 문서를 참조.)
신라 경덕왕: 가평(加平 또는 嘉平)
1018년(고려 현종 9년): 교주도(현재의 강원도 영서 지역) 춘천에 속하였다.
1396년(조선 태조 5년): 감무를 두었다.
1413년(조선 태종 13년): 현감을 두고, 강원도에서 경기도로 이속하였다.
1707년(숙종 33년): 군으로 복구하였다.
1888년: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이속되었다.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 : 한성부 가평군
1895년 9월 7일(음력 7월 19일) : 가평군을 폐지하여 포천군에 병합
1896년 8월 4일: 경기도 가평군 복설
1914년 4월 1일: 내서면을 군내면에 합치고, 상북면·하북면을 북면으로 합면하였다. (6면)
1938년 1월 1일 : 군내면을 가평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10월 1일 : 양평군 설악면을 편입하고, 남면을 분할해 가평면, 외서면에 각각 편입시켜 폐지하였다. (6면)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가평군의 대부분 지역이 미 군정의 관할이 되었다. (6면)
11월 : 소련군정이 38선 이북 지역(북면 적목리의 북부)을 춘천군 사내면(현 화천군 사내면)과 함께 강원도 김화군에 편입시켰다.
1954년 11월 17일 : 수복지구에 대한 행정권이 회복되었다. (6면)
1963년 1월 1일 : 외서면 일부를 양주군 수동면으로 이관하였다.
1973년 7월 1일 : 가평면이 가평읍으로 승격하였고, 양평군 서종면 삼회리를 외서면에, 같은 면의 노문리 일부(이천리)를 설악면에 각각 편입하였다. (1읍 5면)
2004년 12월 1일 : 외서면을 청평면으로 개칭하였다.
2015년 12월 16일 : 하면을 조종면으로 개칭하고, 같은 면의 하판리(下板里)를 운악리(雲岳里)로 개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