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흥군: 역사
1896년에는 함경남도 갑산군의 일부였으나 1942년에 혜산군에 편입되었다. 1954년 10월 1일에 량강도가 생기면서 혜산군 혜산읍, 춘동리, 위연포로동자구, 영흥리, 중리가 혜산시로 개편하면서 혜산군의 나머지 지역을 묶어 만든 군이다. 혜산군 운흥리가 운흥읍으로 개편했다.1958년에 생장리를 로동자구로 개편하고 1961년에는 로중리, 신장리, 오시천리, 운총리, 장안리가 혜산시에 넘어가고 백암군 령하리가 편입되었으며 대상리가 대전평리로 개칭됐으며 일건리와 룡암리가 신전리와 통합해 로동자구로 개편하고 운흥읍을 대오시천리로 개편하고 봉두리를 운흥읍으로 개편하였다. 1967년에 생장로동자구의 일부가 남중로동자구로,령하리가 로동자구로 개편했으며 갑산군 오일리와 신중리 일부로 오일로동자구로 개편했으며 1981년에 대오시천리가 로동자구로 개편했으며 오일로동자구가 갑산군으로 넘어 가면서 일부가 대동로동자구로 개편되었다. 1982년에 장언리가 잠운리로 개칭했으며 1983년에 대덕리와 룡포리,대전평리가 로동자구로 개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