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군: 역사
조선 1396년(태조 5년)에 고려 시대에 있었던 양암(陽巖)·수덕(樹德) 두 진(鎭)을 합쳐서 양덕이라 함.
구한말 군내(郡內; 양암진), 대륜(大倫), 온천(溫泉), 구룡(九龍; 수덕진), 낙천(洛川), 대구(大邱), 화촌(化村), 오강(吳江), 상룡(上龍), 하룡(下龍) 10개 면으로 편제
1914년 3월 1일: 대구면을 성천군에 편입하였다.
1917년 10월 1일: 군내면을 양덕면으로 개칭하였다.
1929년 4월 1일 양덕면을 동양면으로 개칭하고, 구룡면·낙천면이 양덕면으로, 하룡면·상룡면 창리, 중리, 용봉리가 쌍룡면으로 각각 합면하고, 상룡면 용흥리는 화촌면에 편입하였다.
1941년 10월 1일 양덕면이 양덕읍으로 승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