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군: 역사
1952년 12월, 평강군 세포면, 유진면, 회양군 란곡면의 일부, 안변군 신고산면의 일부를 통합해 세포군을 설치하였다. 2001년 옛 목전면 전부(장촌노동자구, 복만리, 정동리, 기산리, 중삼리)와 송포리(해방당시 현내면 송포리, 신대리)가 평강군에서 편입되었고, 현리비행장 일대인 옛 난곡면 일부가 회양군으로 돌아갔다.
2020년 10월 2일 조선중앙텔레비죤의 김정은 위원장 김화군 시찰보도에서 김화군의 관할구역이 2001년 개편 직전으로 돌아가면서 현리비행장 일대가 세포군으로 재편입된것이 확인된다. 또한 기산리 일대에 대해서는 해당 지도에는 나오지 않으나 다른 날 다른 북조선 매체의 기사에서 기산리에서 아홉명의 자식을 낳은 송금숙의 거주지를 평강군 기산리로 명기하고 있어, 2001년 개편은 무효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