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군: 역사
1895년 음력 윤5월 1일 : 춘천부 김화군으로 개편되었다.
1896년 8월 4일 : 강원도 김화군으로 개편되었다. (7면)
군내면(郡內面), 초동면(初東面), 이동면(二東面), 초북면(初北面), 원북면(遠北面), 서면(西面), 남면(南面)
당시 금성군 (9면) : 군내면(郡內面), 서면(西面), 기성면(岐城面), 오산면(梧山面), 북면(北面), 통구면(通口面), 동면(東面), 남면(南面), 임남면(任南面)
1914년 4월 1일 : 김화군과 금성군(金城郡)이 김화군으로 통합되었다. 옛 김화군의 동·남·북면은 첫머리에 근(近)을, 옛 금성군의 동·남·북면에는 첫머리에 원(遠)을 붙였다. (12면)
12면 : 군내면, 근동면, 근북면, 서면, 근남면 / 금성면, 기오면, 원북면, 통구면, 원동면, 원남면, 임남면
초동면 + 이동면 → 근동면, 초북면 + 원북면 → 근북면 / 금성군 군내면 + 서면 → 금성면(金城面), 기성면 + 오산면 → 기오면(岐梧面)
1917년 : 군내면이 김화면으로 개칭되었다.
1939년 : 기오면이 창도면으로 개칭되었다.
1941년 10월 1일 : 김화면이 김화읍으로 승격하였다.
1945년 광복 당시에는 1읍·11면 96리(里)로 구성되어 있었다.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함으로써 김화군 전 지역이 소련군정 관할 아래 들아갔다. 1950년 당시 12개 면과 118개 리로 개편됐다.
1952년 12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화군을 창도군으로 개칭하였다.
1953년 7월 27일 : 한국 전쟁의 결과, 김화읍, 서면, 근남면 등 남부 3개 읍·면 전체와 근북·근동·원남·원동·임남면 등 5개면 남쪽 일부를 대한민국이 수복(收復)하였다.
1954년 10월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도군의 군역을 동서로 양분하여 서부지역에 김화군을 다시 설치하였다. 이때 금성리가 김화읍이 되고, 창도군 창도읍이 창도리로 개편되었다.
1963년 1월 1일 : 대한민국 김화군의 전 지역이 철원군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2000년 말 : 임남댐에 의한 수몰로 창도군의 일부가 편입되었다.
2001년 : 탑거리(塔距里), 성산리(城山里), 건천리(乾川里), 수태리(水泰里), 근동리(近東里)가 평강군에 이관되었다. 이로써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 김화군이었던 지역 중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이 사실상 전부 평강군으로 이관되었다.
2020년 10월 2일 조선중앙텔레비죤의 김정은 위원장 김화군 시찰보도에서 김화군의 관할구역이 2001년 개편 직전으로 돌아간 사실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