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Jangseong-gun ·

장성군: 역사

장성군: 역사

본래 백제의 고시이현(古尸伊縣)이다. 당시 치소는 지금의 북일면 오산리였다.
757년 갑성군(岬城郡)으로 개칭하였다. 구사진혜현(丘斯珍兮縣)과 소비혜현(所非兮縣)이 각각 진원현(珍原縣)과 삼계현(森溪縣)으로 개칭하여 갑성의 영현이 되었다.
940년 갑성군이 장성현(長城縣)으로 강등되어 삼계현과 함께 영광군의 속현이 되었다. 진원현은 나주목의 속현이 되었다.
1172년 장성현과 진원현에 각각 감무가 파견되었다.
1409년 진원현의 마량향(마량부곡이라는 기록도 있다)이 폐지되었다.
1600년 임진왜란의 후유증으로 피폐해진 장성현과 진원현을 장성현으로 통합하고, 치소를 장성 남쪽 20리, 진원 북쪽 20리 지점인 지금의 장성읍 성산리로 이전하였다.
1665년 장성현이 장성도호부로 승격하였다.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 전주부 장성군으로 개편하였다.
읍서면, 읍동면, 내동면, 외동면, 남일면, 남이면, 남삼면, 서일면, 서이면,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삼면, 북상면, 북하면
1896년 8월 4일 전라남도 장성군으로 개편하였다.
1906년 창평군 갑향면과 영광군 현내면, 내동면, 외동면, 외서면, 삼남면, 삼북면이 장성군에 편입되었다. 영광에서 편입된 6개면은 모두 옛 삼계현 지역이다.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창평군 갑향면을 담양군에 이관하고, 영광군 삼북면(森北面)·내동면(內東面)·현내면(縣內面)을 합해 삼계면으로, 삼남면(森南面)·외서면(外西面)을 합해 삼서면으로, 외동면(外東面)과 함평군 대화면(大化面)을 합해 동화면으로 하여 장성군에 편입하여 13개면으로 하였다.(13개면 : 장성면, 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삼면, 북상면, 북하면)

1921년 장성군청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30년 북삼면을 장성면에 합면하였다. (12개면)
1943년 10월 1일 장성면을 장성읍으로 승격, 읍사무소를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읍, 11개면)
1975년 10월 1일 장성호 건설로 북상면을 폐지하였다. (1읍 10개면)

1983년 남면 삼태리 치촌마을을 광주시에 편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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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장성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이명민 (Collapsar NM. L…, CC BY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