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군: 역사
일제 이전에는 장진군에 포함되어 동상면, 동하면 지역이었다.
일제 강점기인 1914년에 동상면의 과반이 신흥군에 편입되고, 다른 리는 동하면으로 편입되었다.
1930년 - 부전강댐이 완성되었다.
1952년 12월 - 당시의 신흥군 영고면·상원천면·하원천면·동상면을 합쳐 부전군을 신설했다(25리). 장진군 동하면은 랑림군에 편입되었다.
1954년 10월 랑림군의 옛 동하면 지역 대부분(현재의신흥로동자구는 김정숙군으로 편입)을 편입하였다.
1954년 11월 - 량강도에 속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부전령이남의 16개리를 신흥군에 환원하였다. (구 영고면, 상원천면, 하원천면)
1965년 1월 - 함경남도의 소속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