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Taebaek-si ·

태백시: 역사

태백시: 역사

삼한시대의 진한에 속한 부족국가로서 현 삼척시 사직동에 도읍을 둔 실직국(悉直國)에 속하였으나, 고구려 장수왕 때 사직국이 망하고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신라 지증왕 때에 이곳에 실직주가 설치되었다가 무열왕 때에 북령이라 개칭하여 군사적 요충지가 되었다. 신라 경덕왕 때에 삼척군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조선 시대에는 강원도와 강릉부 삼척군에 속하였다. 1977년에 황지읍 화전출장소, 소도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1년에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을 합하여 태백시로 분리, 승격되었다.

1960년 1월 1일: 삼척군 상장면이 장성읍으로 승격
1963년 6월 25일: 삼척군 장성읍 적각리, 황지리, 소도리, 혈리, 통리, 창죽리, 화전리에 황지출장소 설치
1964년 2월 1일: 삼척군 장성읍 철암리에 철암출장소 설치
1973년 7월 1일: 황지출장소가 황지읍으로 승격
1977년 9월 22일: 삼척군 황지읍 화전, 소도출장소 설치
1981년 7월 1일: 삼척군 황지읍 및 장성읍 일원을 관할로 태백시가 설치되었다.
1994년 12월 26일: 삼척군 하장면 원리, 상사미리, 하사미리, 조탄리가 태백시로 편입되면서 사조동 설치
1998년 9월 10일: 16개동을 8개동으로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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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태백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G43,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