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Pyeongchang-gun ·

평창군: 역사

평창군: 역사

평창 지역을 지칭하는 최초의 사료는 《삼국사기》이며, 고구려 내생군의 속현인 욱오현(郁烏縣)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정복한 지역을 포함하여 행정 구역을 9주로 정비하면서, 평창 지역은 명주의 내성군(오늘날의 영월군)에 속하게 되었고, 757년(경덕왕 16년) 백오현(白烏縣)으로 개명되었다.
고려가 건국된 이후 현재의 지명인 평창현(平昌縣)으로 개명되었으며, 원주의 속현으로 내속(來屬)되었다. 995년(성종 14년) 10도가 신설되어 평창의 북부 지역은 삭방도에 포함되었고, 남부 지역은 원주가 속한 중원도에 포함되었다. 현종 때 행정 구역이 5도 양계로 구획됨에 따라 평창의 동부 지역은 동계에, 서부 지역은 양광도에 편입되었다. 1299년(충렬왕 25년)에 평창에 현령이 파견되어 비로소 원주의 속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조선이 건국된 후 1392년(태조 원년) 군으로 승격되었다. 1413년(태종 13년)에 8도제가 정비되었고, 평창은 강원도에 속하게 되었다.

1895년 5월 26일 이십삼부제 하에 충주부 평창군으로 편제.
1896년 8월 8일 십삼도제 시행으로 강원도 평창군으로 환원. 평창군에 5개 면 설치:
군내면·남면·북면·미탄면·동면.
1906년 10월 1일 강릉군의 대화면·봉평면·진부면을 편입. 동면을 정선군으로 이관 (7면)
1914년 3월 1일 군·면 통폐합으로 강원도 평창군에 5개 면 설치:
5면 : 평창면·미탄면·대화면·봉평면·진부면
1931년 4월 1일 정선군 도암면을 편입 (6면).
1934년 7월 1일 대화면의 방림·운교·계촌리가 분리되어 방림면설치 (7면)
1945년 9월 2일 38도선을 경계로 한반도가 분할 점령되어 강원도가 남·북으로 나뉘고, 평창군이 대한민국 영역으로 편입되었다.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휴전협정 체결로 평창군이 대한민국에 완전 회복되었다.
1973년 7월 1일
진부면 장평리가 봉평면에 편입
도암면 봉산리·호명리 일부가 진부면에 편입
1979년 5월 1일 평창면을 평창읍으로 승격 (1읍 6면)
1983년 2월 15일 진부·봉평·대화면 일부를 합병해 용평면 설치 (1읍 7면)
1989년 1월 1일 도암면 호명리가 진부면에 편입
1998년 9월 25일 면온·수항·유천 출장소 폐지
2007년 9월 1일 도암면을 대관령면으로 개칭 (1읍 7면)
2011년 7월 6일 (결정지 시각 기준),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2018년
2월 8 –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3월 9 – 18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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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평창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Jaeseop An,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