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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군: 역사

회양군: 역사

고구려 시대에는 각련성군(各連城郡)으로 불렸고 신라 시대에는 련성군(連城郡), 고려 시대에는 이물성(伊勿城)으로 불렸다. 995년에 교주(交州)로 개칭되어 1018년에는 방어사가 놓여졌다. 1308년에는 북방의 요충인 철령을 방위하기 위해 회주목(淮州牧)으로 승격되었고 1310년에 회양부(淮陽府)로 고쳐졌다. 조선 시대인 1413년에는 도호부가 놓여졌다.
1895년의 지방 제도 개혁에 의해 회양군이 되었다. 해방 무렵에는 강원도에 속했고 현재의 금강군을 포함한 지역을 관할했다.
1952년의 북한의 행정구역 재편에 의해 회양면·상북면·하북면의 전역, 신안면·란곡면의 주요부, 안풍면의 일부로 이루어진 회양군(1읍 28리)이 재편되었다.
북한지역정보넷은 회양군의 관할 구역에 세포군의 5개 리를 2001년 편입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조선신보》의 2014년 5월 22일 보도에서는 이 지역이 세포군의 관할로 표시된 지도를 공개하였고, 그 이후로도 2020년 10월 2일 조선중앙텔레비죤의 김정은 김화군 시찰보도에서 포착된 지도에서까지도 계속 이 지역은 세포군의 관할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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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회양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