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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강군: 역사

중강군: 역사

현재의 중강군의 영역은 1952년에 재편된 것으로, 1949년에 자강도가 신설될 때까지는 평안북도에 속하고 있었다. 1949년에 자강도로 소속이 옮겨졌고 1952년에 자성군에서 분리해 현재에 이른다. 원래 자성군에 속한 지역으로, 압록강유역의 중강진이라는 곳에 시가지가 형성되었다. 또 일제강점기에는 경찰서·헌병 분대·기상대가 놓여졌고 1933년 1월 13일에는 중강진 기상대에서 한반도의 관측 사상 최저 기온인 -43.6°C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1952년 중강진을 중심으로 한 지역이 중강군으로 분리되어 현재에 이른다.

1413년 이전 : 동북면 갑산만호부 여연촌(閭延村)
1413년 : 영길도 갑산군 여안부(汝安府)
1416년 : 함길도 여연군(閭延郡)
1417년 : 평안도 여연군
1433년 : 여연군 서부에 우예군(虞芮郡), 남부에 자성군 설치
1455년 : 여연군, 우예군 폐지. 강계부 편입.
1869년 : 평안도 자성군
1895년 : 강계부 자성군
1896년 : 평안북도 자성군
1949년 1월 : 자강도 자성군
1952년 12월 : 중강군이 자성군에서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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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중강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xue siyang (df45086),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