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Boseong-gun ·

보성군: 역사

보성군: 역사

본래 백제의 복홀군(伏忽郡)이다.
757년 보성군(寶城郡)으로 개칭하고 대로현(代勞縣)·계수현(季水縣)·오아현(烏兒縣)·마읍현(馬邑縣)을 관할하였다.
940년 오아현은 정안현(定安縣)으로, 마읍현은 수령현(遂寧縣)으로 개칭하여 영암군의 속현이 되고, 대로현은 회령현(會寧縣)으로, 계수현은 장택현(長澤縣)으로 개칭하고 그대로 보성의 속현이 되었다. 능성의 영현인 복성현(福城縣), 곡성의 영현인 동복현(同福縣), 추성의 영현인 옥과현(玉果縣), 낙안의 영현인 조양현(兆陽縣), 남양현(南陽縣), 태강현(泰江縣), 두원현(荳原縣)이 보성의 속현이 되었다.
996년에 패주(貝州)로 하여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뒤에 다시 보성군이 되었다.
1088년 타주부곡(他州部曲)이 도화현(道化縣)으로 승격하였다.
고려 인종이 정안현을 장흥부로 승격시키면서 보성의 속현인 회령현, 장택현, 두원현이 장흥의 속현으로 편입되었다.
1172년 옥과현이 주현으로 승격하였다. 뒤에 동복현이 주현으로 승격하였다.
1310년 식촌부곡(食村部曲)이 풍안현(豊安縣)으로 승격하였다.
1395년 고흥현이 왜구의 침임을 피해 보성의 속현인 조양현으로 이전하였다.
1409년 전라도의 모든 속현과 향·소·부곡이 폐지되면서 남양현, 태강현, 풍안현, 도화현, 복성현, 사어향(沙於鄕), 포곡소(蒲谷所), 공신소(功愼所), 신동관소(神同串所), 방고성소(房高城所), 조도소(酢桃所), 미력소(彌力所), 금곡소(金谷所), 야촌부곡(也村部曲), 고다산부곡(古多山部曲), 저천부곡(紵川部曲)이 모두 폐지되어 직촌이 되었다.
1441년 고흥현이 관아를 지금의 고흥읍으로 이전하면서 조양현 땅을 보성에 돌려주고, 보성의 속현이던 옛 남양현, 태강현, 풍안현, 도화현, 고다산부곡, 저천부곡 땅이 고흥에 편입되었다.
1895년 23부제 시행으로 나주부 보성군이 되었다가, 1896년 전라남도 보성군이 되었다.
용문면(龍門面), 옥암면(玉巖面), 노동면(盧洞面), 미력면(彌勒面, 옛 미력소), 겸어면(兼於面), 백야면(白也面), 율어면(栗於面), 복내면(福內面, 옛 복성현), 문전면(文田面), 봉덕면(鳳德面), 조내면(兆內面, 옛 조양현), 대곡면(大谷面), 송곡면(松谷面), 도촌면(道村面)
1908년 낙안군이 폐지되면서 고상면·고하면·남상면·남하면이 보성에 편입되었다.
1914년 4월 1일 장흥군 회령면·천포면·웅치면이 보성군에 편입되었다. 용문면·옥암면을 보성면으로, 겸어면·백야면을 겸백면으로, 문전면·봉덕면을 문덕면으로, 조내면·대곡면을 조성면으로, 남상면·남하면을 남면으로, 회령면·천포면을 회천면으로, 고상면·고하면을 고읍면으로 통합하였다.
보성면, 노동면, 미력면, 겸백면, 율어면, 복내면, 문덕면, 조성면, 송곡면, 도촌면, 고읍면, 남면, 회천면, 웅치면
1915년 고읍면과 남면을 벌교면으로 통합하였다.
1917년 송곡면과 도촌면을 득량면으로 통합하였다.
1929년 4월 1일 순천군 동초면 일부를 벌교면에 편입시켰다.
1937년 7월 1일 벌교면이 벌교읍으로 승격하였다.
1940년 11월 1일 보성면이 보성읍으로 승격하였다.
1991년 주암댐 건설로 일부 지역이 수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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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보성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G43, CC BY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