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Taehongdan ·

대홍단군: 역사

대홍단군: 역사

대홍단군은 1978년에 신설된 행정 구역이다.
1939년, 김일성이 인솔하는 동북항일연군의 한 부대는 만주로부터 이 곳에 잠입해, 6월에 대홍단에서 일본 군부대와 교전했다고 주장한다. 북한에서는 이것을 '무산지구전투'라 부르고 있다. 이 전투는 김일성이 지도하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승리로 여겨져 '무산지구전투 승리 기념탑'이 세워졌다. 또 김일성이 거점을 둔 '청봉 숙영지'주변에는 1961년에 당시의 선전문구가 기록된 서있는 나무가 발견되었다고 여겨져, 이것을 유리 케이스로 보호해 보존하는 등, 백두산 주변의 '혁명의 성지'의 하나로서 축조·정비가 행해지고 있다.

1978년 8월 - 량강도 5호 지구, 량강도 삼지연군의 대홍단로동지구, 함경북도 연사군의 일부를 아울러 대홍단군이 편성되었다.
1990년 6월 - 원봉로동자구가 백암군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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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대홍단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