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Yangyang-gun ·

양양군: 역사

양양군: 역사

고구려 때는 익현현(翼峴縣), 신라 시대에는 수역령(水域領)이었는데, 고려 원종 원년(1260년)에 지양주사(知襄州事)로 승격되었다. 조선 태종 13년(1413)에 도호부(都護府)가 되고 동 16년(1416년) 양양이라 하였다.

조선 중기 양양도호부
1895년 : 강릉부 양양군으로 개편하였다.
1896년 : 강원도 양양군으로 개편하였다.
1914년 4월 1일 : 7면으로 개편하였다.
7면 - 군내면, 손양면, 강현면, 도천면, 서면, 현북면, 현남면
1919년 : 고성군에서 죽왕면, 토성면이 편입되었고, 군내면을 양양면으로 개칭하였다. (9면)
1937년 : 도천면을 속초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10월 1일 : 속초면이 속초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8면)
1945년 9월 2일 :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였다.
1945년 9월 16일 : 양양군의 미군정 관할 지역이 강릉군에 편입되었다.

1953년 7월 27일 : 한국 전쟁의 결과, 대한민국이 양양군의 전 지역을 수복하였다.
1954년 11월 17일 : 양양군에 대한 행정권이 회복되고, 강릉군에서 현북면과 서면이 환원되었다. (1읍 7면)
1963년 1월 1일 : 속초읍이 속초시로 승격하고, 죽왕면과 토성면을 고성군으로 이관하였고, 명주군에서 현남면이 환원되었다. (6면)
1973년 7월 1일 : 서면 명개리가 홍천군 내면으로 이관되었다.
1979년 5월 1일 : 양양면이 양양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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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양양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골뱅이,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