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Danyang-gun ·

단양군: 역사

단양군: 역사

고구려의 적산현(赤山縣)이었다.
신라가 차지하고 경덕왕 때 같은 이름으로 나제군(奈隄郡)의 속현으로 하였다.
고려 초에 단산현(丹山縣)으로 고치고 원주(原州)의 속현으로 삼았다가, 나중에 충주(忠州)로 이속하였다.
1318년(고려 충숙왕 5년), 합단의 침입 때 적군을 막은 공이 있다 하여 감무를 두고 단양군(丹陽郡)으로 개칭 및 승격하였다.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 행정구역을 부(府)와 군(郡)으로 일원화하며 충주부 단양군으로 개편하였다.
1896년 8월 4일 도(道)제를 도입하며 충청북도 단양군으로 개편하였다.
1914년 4월 1일 단양군, 영춘군(永春郡)을 단양군으로 통폐합하였다.

9면 - 봉화면, 매포면, 대흥면, 금강면, 어상천면, 적성면, 가곡면, 영춘면, 차의곡면
1917년 봉화면을 단양면으로 개칭하고, 대흥면과 금강면을 대강면으로, 차의곡면을 영춘면에 합면하였다.
1946년 영춘면 향산리를 가곡면에 편입하였다.
1976년 10월 1일 영춘면 별방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9년 5월 1일 단양면이 단양읍으로 승격하였다.
1980년 12월 1일 매포면이 매포읍으로 승격하였다.
1985년 6월 1일 단양읍 구단양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85년 7월 15일 충주댐의 건설로 인하여 구 단양읍이 수몰됨에 따라, 현재의 신 단양읍으로 관공서가 이전하였다. 이에 따라 신 단양읍 지역인 매포읍 상진리, 도전리, 도담리, 별곡리가 단양읍에 편입되었다.
1985년 11월 1일 적성면 각기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87년 1월 1일 어상천면 자작리를 제천시에, 김산리를 매포읍으로 이관하였다.
1989년 1월 1일 대강면 노동리, 장현리, 마조리, 수촌리, 천동리, 금곡리, 기촌리, 후곡리, 고수리를 단양읍으로 편입하였다.
1992년 1월 1일 단양읍 구단양출장소가 단성면으로 승격하였다.
2018년 3월 1일 매포읍 어의곡리를 응실리로 개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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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단양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G43,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