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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군: 역사

신도군: 역사

조선 전기 : 신도군의 중심 섬인 신도(薪島)를 옛날에는 장자도(獐子島), 전횡도(田橫島)로 불렀으며, 평안도 용천군(龍川郡) 및 용천도호부(龍川都護府)에 속하였음. 세종 때 봉수대가 설치되었음.
1682년(숙종 8년) : 용천도호부사(龍川都護府使)와 미곶첨절제사(彌串僉節制使)가 번갈아 수토함.
1786년(정조 10년) : 용천부사와 미곶첨사가 1년에 3회 번갈아 수토하는 연삼수토(年三搜討) 시행.
1791년(정조 15년) : 횟수를 정하지 않고 임의로 수토하는 수시수토(隨時搜討)로 개편 시행.
1807년(순조 7년) 8월 : 평안도 토포사가 신도에서 발생한 중국인 불법 무역 행위를 대거 적발.
1807년 12월 : 미곶진(彌串鎭)을 신도로 옮겨 신도진(薪島鎭)을 설치함.
1895년(고종 32년) : 신도진 폐지
광복 당시 평안북도 용천군 신도면(薪島面)에 속해 있었다. 1967년에 신도군이 신설되었으나, 2년 뒤 용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88년에 용천군에서 다시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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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신도군“,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Earth Science and Remote Sensing Unit, Lyndon B. Johnson Space Center,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