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dichte · Gyeongsangbuk-do · 19.09.2026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김소월 von Fremdinhalte · Regionauts Quelle: 김소월 († 1934) · gemeinfrei · Wiki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