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sheiten & Zitate · Busan · 19.09.2026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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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윤동주 († 1945) · gemeinfrei · Wikiqu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