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Chagang-do ·

자강도 – 1949년 평안북도에서 나뉜 산간 지역

자강도는 1949년 1월 평안북도에서 강계군, 후창군, 자성군, 위원군, 희천군, 초산군을 분리하여 새로 만든 도입니다. 도의 이름은 자성과 강계의 첫 글자에서 따온 것으로, 이 지역의 오랜 중심지였던 강계는 곧 시로 승격되었습니다.

압록강 중상류와 험준한 산지로 이루어진 이 지역은 예로부터 깊은 산과 강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들의 터전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행정 구역이 바뀌어, 만포와 희천이 시로 승격되었고 2023년에는 향산군이 자강도에 편입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이야기가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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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Zur Verfügung gestellt vom Betreiber · Grundlage: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