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 2023년 출범한 영동과 영서의 땅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6월 11일 기존의 강원도에서 개편되어 출범했습니다.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동쪽의 강릉, 속초, 동해, 삼척, 태백 등 영동 지역과 서쪽의 춘천, 원주 등 영서 지역으로 나뉘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이 지역의 정체성을 이루어 왔습니다.
강원도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 강릉과 원주에서 따온 것입니다. 광복 이후 춘천, 강릉, 원주, 속초, 동해, 태백, 삼척 등이 차례로 시로 승격되었고, 1995년에는 도농 통합시가 탄생했습니다. 오늘날 도청 소재지는 춘천시, 최대 도시는 원주시입니다. 강원의 이야기나 추억이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