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 마한의 중심지이자 백제의 땅
전북특별자치도는 삼한 가운데 마한의 중심지로, 마한의 54개 소국 가운데 15개가 이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삼국 시대에는 백제에 속했으며, 백제가 지방을 다스릴 때 중방이 이 지역의 중심지였습니다. 예로부터 넓은 평야를 바탕으로 농업이 발달한 곳이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전라감영이 전주에 자리하여 호남 지방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광복 이후 군산, 전주, 이리(익산), 정주(정읍), 남원, 김제 등이 시로 발전했고, 2024년 1월 18일 전라북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전북의 이야기나 추억이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