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 신라 천 년의 수도 경주와 화랑의 고장
경상북도는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를 중심으로 수많은 불교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신라 시대 화랑도가 탄생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신라와 고려 시대에 쌓은 산성과 조선 시대의 문화유산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1896년 13도제 실시로 경상북도라는 이름이 생겼고, 처음에는 대구에 수부를 두었습니다. 이후 포항, 김천, 경주, 안동, 구미, 영주 등이 차례로 시가 되었고, 1981년 대구가 직할시로 분리되었습니다. 오늘날 도청 소재지는 안동, 최대 도시는 포항입니다. 경북의 이야기나 가족의 추억이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