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특별자치시로, 국토 균형 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를 위해 계획된 행정중심복합도시입니다. 옛 충청남도 연기군과 공주시 일부 지역에 새 도시가 조성되었고, 여러 정부 기관이 정부세종청사로 옮겨 왔습니다.
시의 이름은 국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한글을 만든 조선의 세종대왕의 묘호에서 따와 '세상의 으뜸'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새 수도 건설 구상은 이미 1970년대에도 논의되었으며, 당시 후보지로 지금의 세종시 장군면 일대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세종은 젊고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세종과 옛 연기 지역의 이야기가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