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Namyangju-si ·

남양주시: 역사

남양주시: 역사

1980년 이전에는 양주군에 속했다. 진건읍, 진접읍, 오남읍에 한때 풍양현이 설치된 적이 있다.
1980년 4월 1일: 양주군에서 구리읍, 미금읍, 진접면, 진건면, 수동면, 화도면, 와부면과 별내면(고산리, 산곡리는 의정부시로 편입)을 관할로 하는 남양주군이 분리·설치되었다.
1980년 12월 1일: 와부면이 와부읍으로 승격하였다.
1983년 2월 15일: 진건면 양지리·오남리·팔현리가 진접면으로 편입되었다.(→ 현 오남읍)
1986년 1월 1일: 구리읍 일원을 관할로 구리시가 설치되어 군에서 분리되었다.
1986년 4월 1일: 와부읍 조안출장소가 조안면으로 승격하여 와부읍에서 분리되었다.
1989년 1월 1일: 미금읍 일원을 관할로 미금시(渼金市)가 설치되었다.
1989년 4월 1일: 별내면 퇴계원출장소를 관할로 퇴계원면(3.26 km2,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면)이 신설되었고, 진접면이 진접읍으로 승격하였다.
1991년 12월 1일: 화도면이 화도읍으로 승격되었다.
1992년 4월 1일: 진접읍에 오남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95년 1월 1일: 미금시와 남양주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남양주시가 설치되었다.
1995년 5월 6일: 오남출장소가 오남면으로 승격하였다.
2001년 9월 12일: 진건면, 오남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2006년 1월 20일: 퇴계원면에 진접·오남·별내·퇴계원을 관할하는 풍양출장소가 설치되었다.
2006년 11월 20일: 화도읍에 동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2008년 10월 7일: 남양주시 인구가 50만명을 돌파하였다.
2012년 1월 2일: 별내면 덕송리와 화접리가 별내동으로 통합 및 신설되어 전환되었다.
2013년 1월 7일: 남양주시 인구가 60만명을 돌파하였다.
2016년 1월 4일: 3개 행정복지센터(와부·조안, 화도·수동, 호평·평내)가 개청하였다.
2017년 2월 6일: 5개 행정복지센터(별내, 진접·오남, 진건·퇴계원, 금곡·양정, 도농·지금)가 개청하였다.
2017년 12월 18일: 가운동 전역과 도농동, 지금동, 수석동, 일패동, 이패동, 진건읍 배양리의 각 일부를 다산동으로 병합 및 신설하였다. 지금동, 가운동, 이패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지금동으로 하였다. 행정동 도농동은 다산1동으로 개칭하여 다산동 중 국도 제6호선 이북 지역을 관할하게, 지금동은 다산2동으로 개칭하여 이남 지역을 관할하게 하였다.
2018년 3월: 남양주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안산시를 추월하였다.
2019년 10월: 남양주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7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19년 10월 21일: 퇴계원면이 퇴계원읍으로 승격하였다.
2022년 1월 2일: 화도읍에 남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2022년 3월 19일: 진접선이 개통되었다.
2024년 8월 10일: 별내선이 개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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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남양주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안우석, CC0 – Wikimedia Commons